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올해 초 4개 주정부에서 개최된 입찰에 참여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베네토, 트렌티노 알토아디제, 사르데냐 지역에서 추가 낙찰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움브리아주에서 열린 인플릭시맙 입찰에서는 램시마가 낙찰됐고, 풀리아 지역의 경우 ‘램시마SC’가 재계약에 성공하며 오는 2027년 5월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램시마 수주 성과는 처방 확대로 이어져 올 1분기 기준, 이탈리아 내 두 제품(IV∙SC)의 합산 점유율은 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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