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열린 지역주의’ 원칙은 다자주의의 쇠퇴와 보호주의 강화 등 ‘닫힌 지역주의’로 회귀하려는 글로벌 흐름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다.”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 경북 경주에서 오는 10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가들이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재구상’을 주제로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올해 PECC 총회는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 △인공지능 기술 혁신 △인구구조 변화가 가져올 복합 도전과제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