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정책위의장 "대주주 기준 건들지 않아야…다음 고위당정까지 정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정책위의장 "대주주 기준 건들지 않아야…다음 고위당정까지 정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 되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종목당 보유액 50억 원 이상)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여당은 지난 주말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주주 기준을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밝혔다.

한 의장은 ‘여당의 안이 최종안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이건(대주주 기준 결정은) 시행령이어서 정부의 입장이 중요하지만 저희의 우려를 정부가 모르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게 무슨 뜻인지를 잘 알고 있어서 아주 심각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