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극한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서산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한 현물·현금 5억5천만원이 기탁됐다.
서산시는 이달 초 146가구에 지정 기탁받은 2억2천여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교환권을 비롯해 냉풍기와 쌀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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