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유암리 귀농귀촌 희망둥지 준공식 모습 지난 9일, 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가 잔칫집 분위기에 휩싸였다.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 거주 공간 '귀농귀촌 희망둥지' 준공식을 맞아 마을회관 앞에는 주민과 출향 군민 등 80여 명이 모였다.
단양군 영춘면 유암리 귀농귀촌 희망둥지 준공식 모습 이곳은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한 뒤, 최종적으로 귀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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