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판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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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판 주연 발탁

아이들 민니(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1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발탁됐다.

소니 픽쳐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스와 태국 대표 영화사 GDH가 공동 제작하는 이 영화는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한다.

나뎃 쿠키미야는 2019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태국판과 지난해 태국의 최대 흥행 영화 ‘데스 위스퍼러2’ 등에 출연한 태국의 톱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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