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아 경북도의원, “경북 교육 정책의 안정성과 연속성 위해 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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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아 경북도의원, “경북 교육 정책의 안정성과 연속성 위해 발로 뛰었다"

경북도의회 박채아 교육위원장(경산3, 국힘)은 사건을 보고받고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시, 교육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박 위원장은 재선 광역의원으로 제12대 경북도의원에 당선되고 나서는 교육위원회 소속을 유지하며 경북 교육 정책의 안정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위원장은 "교육위원장으로서 큰 틀에서는 경북 교육 정책이 흔들림 없이 일관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안정망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해 보였다"라며,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안정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책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이 부분에 무게를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소회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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