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흐르는 낭만시대 명곡…마포문화재단 'M 클래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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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흐르는 낭만시대 명곡…마포문화재단 'M 클래식 축제'

클래식 음악의 최전성기 ‘낭만시대(Romantic Age)’의 명곡들을 조명하는 축제가 관객을 찾아온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교향악, 실내악, 성악 등 22개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도시 전역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선보이는 ‘음악의 헌정’(10월 2일), 영화 속 클래식 명곡을 알아보는 ‘시네마 콘서트’(10월 18일), 임지영·양성원·송영훈 등 세 명의 솔리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비르투오소들의 조우’(11월 19일)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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