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손흥민도 떠날 수도 있었다.
우승 직후 손흥민은 마이크를 잡으며, 자신을 치켜세우는 것이 아니라 팬들을 먼저 생각했다.
이제 정들었던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한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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