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부산권의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다대포뿐만 아니라 부산의 여러 해수욕장과 강에서 8월 한 달 내내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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