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골절? 철강왕' 이재성, 2주 만에 웃으며 돌아왔다!…마스크 쓰고 팀 훈련 복귀 "경기 나서고 싶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대뼈 골절? 철강왕' 이재성, 2주 만에 웃으며 돌아왔다!…마스크 쓰고 팀 훈련 복귀 "경기 나서고 싶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이 지난달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은 지 2주 만에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팀 훈련에 복귀했다.

인터뷰에서 이재성은 "이 마스크를 쓰고 계속 훈련하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으며, "처음에는 큰 부상인지 몰랐으나 지금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며 하루하루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이후 마인츠 구단은 이재성의 상태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V 지키르헨과의 친선 경기에서 골대와 충돌해 양쪽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며 "현재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며, 보호 마스크 착용 후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