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없으면 우리 어떡해?… 주장 빠지고, 에이스도 잃은 토트넘, 당장 이강인과 PSG 슈퍼컵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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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으면 우리 어떡해?… 주장 빠지고, 에이스도 잃은 토트넘, 당장 이강인과 PSG 슈퍼컵이 걱정이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은 대체자 찾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을 치른다.

토트넘은 1군 명단에 22명을 등록했으나, 부상자 6명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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