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의료기기 산업 충북도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호남성(湖南省) 의료 및 기업 관계자 방문단을 초청하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방문단은 닝냥시 인민병원 관계자를 비롯해 기업 관계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충청북도의 선진 의료시스템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양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찬오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충청북도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되었던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재건하고, 중국과의 의료관광 교류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협력을 통해 충청북도가 글로벌 의료관광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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