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세계유산 잠재목록 '우암동 소막마을' 이야기 담은 자료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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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유산 잠재목록 '우암동 소막마을' 이야기 담은 자료집 발간

세계유산 잠재목록 '우암동 소막마을' 이야기 담은 자료집 표지./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세계유산 잠재목록에 등재된 '피란수도 부산유산' 중 하나인 우암동 소막마을의 역사를 담은 구술 자료집을 발간했다.

'파도따라 워낭소리 들려오는 곳 - 우암동 소막마을 사람들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 자료집은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마을의 변화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기록했다.

부산시는 우암동 소막마을 자료집을 포함해, 부산근현대구술자료집을 꾸준히 발간하며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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