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사비뉴를 영입하고자 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DAZN'에 출연해 "사비뉴는 최근 로스 앤젤레스(LAFC)로 이적한 손흥민을 대체할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타깃이다.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는 사비뉴를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토트넘은 5,000만 유로(약 808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한 상태다"라고 알렸다.
2004년생인 사비뉴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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