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의약품을 출시하고 나서 환자들의 관리 및 처치까지 지원하는 무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였다.
LG화학 관계자는 "앱을 통해 이익을 취하려는 게 아닌 사회적 공헌의 일환"이라며 "국내 난임치료제 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난임 정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제약기업 동아에스티는 벌써 6년째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성분명 소마트로핀)을 처방받는 환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투약 관리 모바일 앱 '자라다'를 관리·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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