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에서 유료 학습 교재를 불법으로 복제해 유포한 공유방 운영자가 붙잡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지난 달 23일 국내 최대 유료 학습 교재 공유방인 '유빈아카이브' 운영자 A씨를 검거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붙잡힌 A씨 외에 학습자료를 유빈아카이브에 올린 공범들에 대해서는 가담 규모와 정도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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