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 ‘2025 SW미래채움 SW·AI’ 경진대회에서 ‘멘토·멘티 앱을 활용한 사교육의 불평등 해소’를 발표한 크리에이티브(Creative) 팀의 조현태, 박준우 학생이 중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
대회는 중학생부와 고등학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7개 팀이 참석해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수재 경기도 미래산업과 AI산업육성과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장이었다”며 “경기도는 지역·대학·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에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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