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형 연회장(무도회장) 프로젝트'에 작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례로 오바마 행정부 시절 계획했던 백악관 철제 울타리의 경우 수도계획위원회 승인을 받는 데 2년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으려는 연회장은 8천361㎡(약 2천530평) 규모로, 울타리 설치와는 비교할 수 없는 대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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