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난관 극복의 상징인 백두산에 올라야 혁명 정신을 배울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답사를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제목의 1면 기사에서 "우리 혁명의 억년청청함을 담보하는 위대한 정신은 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창조한 백두산정신"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백두산에서 김일성 주석이 항일 투쟁을 벌였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며 '백두산 밀영'을 조성해두고 백두산이 혁명을 배울 수 있는 장소라면서 '백두산대학'이라는 용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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