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국회 가는 김정욱 대한변협회장 "ACP, 연내 상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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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국회 가는 김정욱 대한변협회장 "ACP, 연내 상정 기대"

취임 6개월을 맞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이 변호사 비밀유지권(ACP)과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징벌적 손해배상제 확대 등 사법제도 개선 핵심 과제들이 연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는 “국회 중심으로 객관적인 데이터를 놓고 협의체를 만들어서 법조 관련 장기 비전을 재설정할 때가 됐다”며 “객관적인 데이터와 팩트를 놓고 말했을 때 변협에서 주장해온 내용의 타당성이 인정되리라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연내 국회에서 상정돼 내년에는 통과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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