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김민재(28)를 향한 독일 언론의 시선이 싸늘하다.
독일 언론 '슈포르트 빌트'는 1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 계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구단은 이 김민재를 매각하고 싶어 한다.구단은 김민재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으며 떠나야 한다.김민재의 뮌헨에서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가 (올 시즌) 뮌헨의 주전 중앙 수비수로 기용될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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