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윤미향…최신원 등 경제인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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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윤미향…최신원 등 경제인도(종합)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부부, 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 여권 인사들이 사면 대상에 대거 포함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조 전 대표 사면 결정에 대해 "사면 대상은 해당 사안 내용의 경중뿐 아니라 국민 통합 측면, 대상자의 국가 사회 기여도,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으로 결정된다"고 전했다.

이들 3명 모두 사면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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