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일부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여러 수치로 보이는 민심의 흐름을 유심히 보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6.5%로 취임 후 역대 최저치로 집계됐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자 "여러 수치로 보이는 민심의 흐름을 유심히 보면서, 그런 흐름에 대해 견고하게 잘 보되, (그런 흐름을) 잘 반영하고 있는 민심을 따라가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잘한다'는 평가는 일주일 전 조사 대비 6.8%포인트 하락,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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