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은 브라질 출신 윙어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소속)를 유력한 대체 자원으로 점찍고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한국 시각) “토트넘이 최근 맨시티와 접촉해 사비뉴 영입을 위한 이적 논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손흥민의 이탈뿐 아니라 팀의 또 다른 핵심 공격자원인 제임스 매디슨의 부상 공백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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