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이 전국 7개 도시를 누빈 여름 클럽 투어 ‘버킷리스트’(BUCKETLI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어의 마지막 공연은 지난 10일 부산 금사락에서 진행했다.
한편 소란은 오는 17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버킷리스트’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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