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부터 ‘트라이’까지.
(사진=SBS) 김이준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의 부주장 오영광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오영광(김이준 분)은 럭비 선수로서 핑크빛 미래를 그리는 대신 공시 준비라는 돌파구를 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경호·수영, 14년 만에 결별에…두 사람 이름 딴 반려견도 관심
김신영 "6주 만에 44kg 쪄…故 전유성 말에 13년 다이어트 끝"
'록시'로 브로드웨이 무대 서는 아이비 "영광스럽고 행복"
'나는 솔로' 32기, 괜히 돌싱특집 아니네…첫날부터 초강수 플러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