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떠날 예정이다.
10일 광주와의 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민상기, 이강현과 잇달아 충돌했다.
결국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된 기성용은 포항의 1-0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팬들과 축하 세리머니까지 함께했지만, 병원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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