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음주 문화를 대표하던 저렴한 희석식 소주 소비가 줄고 있다.
그 자리를 상대적으로 고가인 증류식 소주와 사케가 차지했다.
통계청 주세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증류식 소주의 출고량은 4739㎘로 2020년과 비교해 2배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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