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리 리조트 조성사업 논란 속에서도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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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리 리조트 조성사업 논란 속에서도 본격 시동

용암동굴 훼손,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거짓 작성 의혹, 임의 사전 조사, 이해충돌 등 여러 논란을 겪고 있는 '신천리 26번지 일원 휴양리조트 조성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동·식물 평가대상 지역은 당초 사업지구 반경 100~500m 이내에서 500m~1㎞ 이내로 확대됐으며 기존에 빠졌던 해안면 사구 지역의 바닷새에 대한 조사가 추가됐다.

이번 평가항목 결정을 바탕으로 신천리 리조트 사업의 환경영향평가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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