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대만 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중국이 잘못 해석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대만 문제로 전쟁이 발생한다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끌려들어갈 것”이라며 “그 혼란에 휘말리지 않으려 해도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앞서 6일 인도 국빈방문 중 현지 매체 퍼스트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대만해협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 필리핀은 전쟁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며 “대만에는 수많은 필리핀 국민이 거주하고 있어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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