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일본 국대 MF, 강등팀 탈출하고 싶어서 태업?...“日 문화에 전혀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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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 국대 MF, 강등팀 탈출하고 싶어서 태업?...“日 문화에 전혀 맞지 않아”

일본 축구 국가대표 윙어 나카무라 케이토가 강등된 팀에서 이적을 원하고 있다.

2019시즌엔 13경기 6골 4도움을 만들었다.

나카무라를 품은 팀은 랭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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