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됐다” 영국 매체도 주목…토트넘 선배도 박수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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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됐다” 영국 매체도 주목…토트넘 선배도 박수로 응원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을 떠나며 감정 어린 이별을 한 손흥민의 새로운 커리어 챕터가 이미 시작됐다”라며 “그는 토트넘에서 공식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한 뒤, 팀 동료들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했다.토트넘 레전드인 그는 LAFC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다.그는 교체 투입돼 동점 골로 이어지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라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던 공격수 로비 킨도 손흥민의 활약을 주목했다.

전날(10일) LAFC SNS에는 매직 존슨, 조르조 키엘리니, 카를로스 벨라의 축하 메시지가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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