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위해 맨시티와 협상을 가졌다.약 5,000만 유로(약 809억 원)의 패키지가 논의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같은 날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로 꼽히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역시 “토트넘과 맨시티 사이 협상이 진행 중이다.사비뉴도 구단들이 이적료에 합의하면 이적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프랭크 감독은 사비뉴를 이상적인 선수로 꼽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지난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 경기에서 0-4로 패배한 뒤 선수 영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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