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를 통과하는 지하철 5호선 구간에서도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해져 하남시민도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혜택을 누리게 됐다.
지하철 5호선 하남시 구간에 기후동행카드가 사용 가능해진 지난 9일 오전 미사역에서 전철을 탑승한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하남시) 11일 경기 하남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적용 구간은 지하철 5호선 하남구간 미사·하남풍산·하남시청·하남검단산 등 4개 역사 및 기적용 중인 기후동행카드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 7개 노선(342, 3217, 3316, 3318, 3323, 3324, 3413번)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기후동행카드의 지하철 승차 적용 첫날인 지난 9일 오전 5호선 미사역에서 직접 카드를 이용하며 시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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