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영어의 몸’에서 벗어났다.
조 전 대표가 창당을 주도한 혁신당은 조 전 대표 사면·복권을 환영했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임기 2년짜리 당 대표에 선출됐으나 수감으로 대표직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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