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9위 로만 돌리제(37·조지아)와 10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1·미국)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격돌한다.
돌리제는 최근 3연승, 에르난데스는 무려 7연승을 기록하며 미들급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돌리제는 20세 이후 삼보와 주짓수를 시작해 ADCC 세계선수권에도 출전한 그래플링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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