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처음으로 산지유통업체에 대여 방식으로 정부양곡 3만톤(t)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지유통업체에 정부양곡을 대여 형태로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급된 정부양곡은 벼로 재판매할 수 없으며, 다음달 말까지 반드시 쌀로 판매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