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594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샘은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도 ▲리모델링 ▲프리미엄 가구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성과를 거뒀다.
리하우스 사업부문은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전년 대비 성장했고,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키친바흐’의 4년 만의 신제품 출시와 리브랜딩으로 고급 시장 공략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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