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휴학했던 의대생이 속속 학업에 복귀하는 가운데 이날 부산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들의 복귀 이후 첫 임상 실습 수업이 열렸다.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의대생들은 이날 수업에 들어오기 전 심정이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송씨는 "오랜만에 교수님을 병원에서 뵐 생각에 떨렸다"며 "병원에 오기 전까지 학교생활이 떠올라 복잡한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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