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교통 불편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통학을 돕기 위해 도입한 교통수단인 '1천원 택시' 운전 기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통 불편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편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1개 학교를 대상으로 '1천원 택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천원 택시 운영 지역을 읍·면 지역 8개 학교로 확대했으며, 현재 5개 학교에서 8명의 학생이 1천원 택시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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