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출범해 60일이라는 활동기간 동안 이재명 정부 5년의 청사진을 그린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는 13일 대국민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해산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정기획위는 출범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국정과제 수립과 정부 조직에 대한 개편을 설계하는 정부 조직개편안 설계를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다.
그동안 국정기획위는 이 대통령의 후보 시절부터 강조한 △기획재정부의 예산 권한 분리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 조직개편안에 집중, 대통령실에 1차 보고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