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첫 전국 클럽 투어 성료…앵콜콘서 만나요 밴드 소란이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한 여름 클럽 투어 ‘BUCKETLIST’(이하 버킷리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연은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전주, 광주, 춘천, 그리고 지난 주말 부산까지 두 달여에 걸쳐 진행됐다.
보컬 고영배는 마지막 부산 공연에서 “이번 투어는 음악을 하면서 전국을 여행한 기분이었다.각 도시에서 만난 관객들의 표정과 목소리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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