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소유, 그리고 표창원, 권일용, 이대우와 황성규PD가 참석했다.
이날 김구산 방송본부장은 "요즘 채널도 많고 새로운 콘텐츠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1년씩 하는 프로그램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히든아이'가 1주년을 맞이해 기자간담회를 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아이' 1주년을 맞은 출연진들은 각자 기억에 남는 범죄 사건들을 다양하게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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