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고속도로에서 '길 터주기'…화재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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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고속도로에서 '길 터주기'…화재 피해 최소화

정체된 도로에서 차들의 '길 터주기' 덕분에 소방대원들이 초기 진압과 환자 이송을 신속히 마쳤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7일 김제시 금산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나들목 인근에서 발생한 사중 추돌 당시 길을 비켜준 차량 덕분에 빠르게 사고를 수습했다며 11일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도 소방본부는 소방차가 고속도로에 진입하자 운전자들이 양옆으로 정차했고, 이 덕분에 사고 현장에 빠르게 도착해 환자 이송을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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