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의 광주점이 영업을 재개했다.
이에 경찰은 광주 동구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서구의 신세계백화점에 특공대와 폭발물처리반을 투입해 오전 9시 40분 출입을 통제하고 수색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