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양과동 위생매립장 악취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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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양과동 위생매립장 악취 대책 마련 촉구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는 복합 악취가 측정된 광주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 매립장 내 가연성폐기물 연료화시설(SRF)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진욱(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구성 등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11일 '광주 SRF 시설 악취, 주민 건강권·환경권 위협'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2023년부터 현재까지 100여건이 넘는 악취 민원이 접수됐다"며 "피해가 막심한데도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시는 주민 불신을 해소하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실효성 있는 조치를 이행하라"며 "모든 절차와 대책이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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