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광복절 특사…조국·윤미향 등 정치인 대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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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복절 특사…조국·윤미향 등 정치인 대거 포함

정부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윤미향 전 의원 등 정치인을 포함한 2,188명에 대한 특별사면·복권을 단행했다.

법무부는 11일 “국민통합과 민생 회복을 위해 오는 15일자로 형사범,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88명에 대한 폭넓은 사면·복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전면허, 식품접객업, 정보통신공사업 등 행정제재 대상자 83만여 명에 대한 특별감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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