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이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한 여름 클럽 투어 '버킷리스트(BUCKETLI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란은 작은 클럽 무대에서 관객과 밀도 높은 호흡을 나누며 순간의 에너지를 쌓았다.
특히 매 공연마다 진행된 '이 도시 이 노래' 코너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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