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가자지구 기아' NYT 1면사진에 "가짜뉴스…소송검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타냐후 '가자지구 기아' NYT 1면사진에 "가짜뉴스…소송검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의 기아 사태와 관련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보도를 문제 삼으며 이 매체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NYT는 이 사진과 함께 실은 기사에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최근 심각한 영양실조로 진단됐다"는 어머니의 설명을 전한 바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실제로 기아를 유도하려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면 "2년간 전쟁 동안 가자지구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